자연어 일정 인식부터 빠른 캡처, 캘린더 동기화, 메모 활용, 알람까지. 각 주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한 가이드 다섯 편입니다.
날짜 칸과 시간 칸을 따로 채우지 않습니다. 메모하듯 한 줄 적으면 Noti가 날짜·시각·장소·제목을 스스로 나눠 담습니다.
할 일 관리가 무너지는 지점은 대개 "정리"가 아니라 "입력"입니다. 적는 게 귀찮아지는 순간, 시스템은 이미 죽어 있습니다.
캘린더를 갈아타는 게 아니라 입력 방식만 바꾸는 구조입니다. 회사에서 보는 구글 캘린더는 그대로 두고, 넣는 방법만 메모로 바뀝니다.
메모 앱이 실패하는 이유는 저장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저장한 것이 다시 나오지 않아서입니다.
알림이 많아서 무시하게 됐다면, 알림 개수가 아니라 종류를 잘못 고른 것입니다.
한국어로 편하게 적으면 날짜·시각·장소가 알아서 나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