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처음부터 끝까지 훑고 고쳤어요
다듬음검색이 멈칫하던 것, 보관함 검색이 아무것도 못 찾던 것, 다른 날을 골라도 일정이 오늘로 열리던 것, 끝나는 시각을 시작보다 앞으로 저장할 수 있던 것, 다른 앱에서 보낸 글이 사라지던 것을 고쳤어요. 알람 권한 안내가 실제 시각을 말하고, 저장에 실패하면 이제 알려줍니다.
새 기능, 다듬은 부분, 바로잡은 것들. 사용자에게 보이는 변화가 생길 때마다 여기에 적습니다.
검색이 멈칫하던 것, 보관함 검색이 아무것도 못 찾던 것, 다른 날을 골라도 일정이 오늘로 열리던 것, 끝나는 시각을 시작보다 앞으로 저장할 수 있던 것, 다른 앱에서 보낸 글이 사라지던 것을 고쳤어요. 알람 권한 안내가 실제 시각을 말하고, 저장에 실패하면 이제 알려줍니다.
빠른 추가에서 한 줄을 적으면 저장을 누르기 전에 무엇이 언제 만들어질지 아래에 뜹니다. 그리고 다른 앱에서 Noti로 보낸 문장도 이제 앱에서와 똑같이 일정·할 일·알람이 함께 생겨요.
아카이브·알림·태그·동기화 설정처럼 나란한 화면들끼리 제목 크기와 뒤로가기 모양이 제각각이었어요. 이제 같은 모양으로 보입니다. 넓은 화면에서 제목이 두 번 나오던 세 곳도 고쳤어요.
메모 보관, 여러 개 한 번에 보관, 할 일 완료, 알람 끄기, 핀 고정에 되돌리기가 생겼어요. 그리고 시간을 적으면 어디에 적든 알람이 함께 생깁니다 — 빠른 추가에서는 일정을 켰을 때만 생겼어요.
목록을 한참 내려서 항목을 열고 뒤로 가면 맨 위로 튀던 것을 고쳤어요. 화면을 옮길 때마다 계정 이름이 잠깐 깜빡이던 것도 사라졌고요. 자정을 넘겨 앱을 켜둬도 "오늘"이 어제로 남지 않습니다.
탭 바의 알림 점과 대기 중인 변경 수가 최대 30초 늦게 반영됐고, 홈의 안 읽은 알림 숫자는 화면을 켜둔 동안 아예 그대로였어요. 이제 바뀌는 즉시 따라옵니다. 계정 화면이 실패 중에도 "동기화됨"이라고 말하던 것도 고쳤어요.
기기 저장소를 읽지 못했을 때 몇몇 화면이 "메모가 없어요"처럼 보여줘서, 적어둔 게 사라진 줄 알 수 있었어요. 이제 읽지 못한 건 읽지 못했다고 말하고 다시 시도 버튼을 드립니다.
다른 앱에서 Noti로 공유하거나 예시를 눌러 들어온 글은 인식 카드가 뜨지 않고, 본문을 한 글자 고쳐야 나타났어요. 이제 들어오자마자 알아봅니다. 이미 만든 일정이 메모를 다시 열 때 또 만들어지던 것도 고쳤어요.
넓은 화면에서 같은 제목이 두 번 보이던 것을 고쳤어요. 시트는 이제 어느 기기에서든 Esc로 닫히고 키보드 이동이 시트 안에 머뭅니다.
새 기기에서 처음 로그인하면 확인이 끝나기 전까지 광고가 뜨거나, 잠금 표시가 남거나, 캘린더를 못 켜는 일이 있었어요. 이제 확인이 끝날 때까지 아무것도 막지 않고 아무것도 권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없거나 서버가 잠시 흔들릴 때 빠른 추가가 아무것도 만들지 못하고 멈췄어요. 이제 기기 안에서 바로 인식해 일정·할 일로 남깁니다. 알람도 저장할 때 알림을 켤지 물어봐요.
메모에 붙인 사진이 다시 열면 사라지거나, 구글 캘린더에서 바꾼 일정이 화면에 안 나타나던 문제를 고쳤어요. 이제 어떤 경로로 바뀌든 보고 있는 화면이 바로 따라옵니다.
한 번 막히면 그 기기의 변경이 계속 안 올라간 채로 남아 있었어요. 이제 주기적으로 기기와 서버를 맞대어, 아직 못 올린 내용을 알아서 다시 보냅니다. 손댈 필요 없어요.
동기화 상태와 "전체 다시 동기화"가 있는 화면으로 가는 길이 설정에 없었어요. 설정 > 연결된 서비스에 "다른 기기와 동기화"를 넣었어요.
동기화가 오래 실패하면 그 기기에서 만든 변경이 다시 보내지지 않고 남아 있었어요. 이제 설정 > 동기화의 "전체 다시 동기화"를 누르면 기기에 있는 내용을 전부 다시 올린 뒤 받아옵니다. 한 번에 보내는 양이 너무 많아 통째로 막히던 것도 나눠 보내도록 고쳤어요.
메모에 연결된 일정·할 일 제목이 길면 카드 테두리를 넘어 옆 칸까지 덮어썼어요. 이제 카드 안에서 잘리고, 전체 제목은 마우스를 올리면 보여요.
프로젝트 칩 옆 + 버튼이 화면 끝으로 떨어져 나가던 것을 붙였어요. 메모 지도를 따로 열면 좌측 메뉴가 사라지던 것도 고쳤어요. 목록에서 제목과 날짜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던 것을 좁히고, 정렬 기준에 맞는 날짜를 보여줘요.
더보기·삭제 창을 링크로 바로 열었을 때 닫기가 안 먹던 것을 고쳤어요. 저장에 실패하면 이제 알려드리고 쓰던 내용을 그대로 두고 기다려요. 할 일 마감일과 시간 선택을 키보드로도 고를 수 있고, 작아서 잘 안 눌리던 버튼들의 터치 범위를 넓혔어요. 메모 화면 위쪽 버튼도 정리했어요.
정렬에서 "간트 타임라인"을 고르면 날짜가 있는 할 일이 막대로 그려져요. 막대를 끌어서 기간을 옮기고, 먼저 끝나야 할 일을 이어두면 앞이 밀릴 때 뒤도 같이 밀려요. 막대를 탭하면 바로 편집 화면으로 가서 시작일·상위·선행 작업을 바꿀 수 있어요.
넓은 화면에서 메모 카드가 같은 줄에서도 높이가 제각각이라 아래쪽이 들쭉날쭉했어요. 이제 한 줄의 카드 높이가 맞습니다. 지도 뷰도 실제 크기보다 크게 그려져 아래쪽 메모가 잘리던 문제를 고쳤어요.
날짜를 지정한 알람은 그 날이 지나면 목록에서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오늘 이미 울린 알람은 하루가 끝날 때까지 그대로 남아요. 홈의 "다음 알람"도 이제 실제로 가장 먼저 울릴 알람을 보여줍니다.
메모에서 날짜를 찾으면 일정·할 일·알람 중 실제로 만들어질 항목을 카드에 먼저 표시합니다. 버튼도 "3개 만들기"처럼 몇 개가 생기는지 말해줘요.
함께 지우기는 직접 켜야 하고, 켜면 버튼에 몇 개가 같이 지워지는지 미리 보입니다. 함께 지웠을 땐 되돌릴 시간도 10초로 늘렸어요. 첨부한 사진은 되돌려도 돌아오지 않는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번 달 무료 AI 인식을 다 쓰면 아무 말 없이 인식이 단순해지던 것을 고쳤습니다. 이제 무엇이 막혔는지, 명확한 날짜는 계속 인식된다는 점을 그 자리에서 알려드려요.
소개 페이지 어디에서 시작하든 같은 안내로 들어가고, 눌러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던 "이메일로 가입"을 없앴습니다. 캘린더 연결 화면의 잘못된 단계 표시도 지우고, 건너뛰어도 나중에 어디서 연결할 수 있는지 알려드려요.
가입 전에 메모가 일정이 되는 과정을 직접 해보고, 알림과 캘린더 연결을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잘못 고르면 뒤로 돌아가 다시 고를 수 있고, 안내 중에 만들어지는 일정과 알람이 실제로 저장된다는 점도 알려드려요. 바로 쓰고 싶으면 위쪽 "건너뛰기"로 한 번에 넘어갈 수 있어요.
날짜가 담긴 메모를 열면 "이 메모에서 일정 찾기"가 나타납니다. 눌러서 찾은 일정을 바로 만들 수 있어요. 이미 이 메모로 항목을 만들었어도 버튼은 그대로 있어서, 나중에 적은 두 번째 날짜도 놓치지 않습니다.
변경 사항을 주고받지 못하면 캘린더 탭에 점이 뜨고, 동기화 화면에서 "동기화 실패"와 함께 다시 시도할 방법을 안내합니다. 보내지 못한 변경이 아무 표시 없이 사라지던 것도 고쳤어요. 연결이 끊겨 있는 동안은 실패로 보지 않습니다.
구글 로그인이 끝까지 가지 못하면 알 수 없는 오류 화면이 그대로 나오던 것을 고쳤습니다. 이제 로그인 화면으로 돌아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드리고 버튼 한 번으로 다시 시도할 수 있어요. 화면 곳곳의 낯선 표현도 무슨 일이 생겼고 다음에 뭘 하면 되는지 알 수 있는 말로 바꿨습니다.
메모에 적어 둔 "열린 질문"과 "출처"가 기기 안에만 남고 다른 기기로 넘어가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미 적어 둔 내용은 그 메모를 다음에 수정할 때 함께 넘어갑니다.
AI가 인식할 때 기준 날짜를 서버 시각으로 잡아서 이른 아침에는 "내일"이 하루 당겨지곤 했습니다. 이제 내 기기의 시각을 씁니다. "lunch tomorrow"처럼 숫자 없는 영어 메모도 일정으로 알아봐요.
빠른 추가로 만든 일정·할 일·알람이 그날의 메모에 연결된 항목으로 함께 표시되고, 메모가 속한 폴더도 따라갑니다. 메모에서 후보를 연달아 만들 때 먼저 만든 항목의 연결이 사라지던 문제도 고쳤어요.
굵게 칠하거나 링크를 걸어 둔 자리를 사이에 두고 있으면 따옴표로 묶은 문장이 안 찾아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검색 결과 미리보기에도 메모 맨 위의 관리용 정보가 더 이상 섞여 나오지 않아요.
인터넷이 끊긴 상태에서 지운 메모나 일정이 다시 나타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제 삭제가 확실히 남고, 기기끼리 같은 내용을 주고받는 양도 줄었어요.
일정·습관도 삭제 전에 확인을 묻습니다. 메모 더보기는 어디서 열든 고정·공개·폴더로 옮기기가 모두 보여요. 저장한 내용을 못 읽어올 때 검색·보관함이 "없어요" 대신 다시 시도할 수 있게 알려 드립니다.
메모에 붙인 사진과 백업으로 되돌린 내용이 다른 기기에 바로 나타납니다. 주간 화면에서 여러 날에 걸친 일정이 첫날에만 보이던 것도 고쳤어요. 달력 셀의 점 개수가 아래 목록과 이제 같습니다. 정리 도우미가 일정·할 일 제목으로 연결된 링크를 더 이상 깨진 링크로 알리지 않아요.
폴더 안의 폴더에 또 폴더를 만들 수 있습니다. 폴더 칩 줄은 고른 갈래만 펼쳐져 폴더가 많아도 깔끔해요. 옵시디언 보관함을 가져올 때도 세 단계 폴더가 그대로 살아납니다.
메모 정리·그래프·가져오기 등 일부 화면에서 왼쪽 위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없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링크나 할 일이 여러 개 붙어 커진 메모는 "정리하면 좋은 메모"에서 프로젝트로 옮기자고 알려 드려요. 메모 더보기에서 직접 옮길 수도 있고, 잘못 눌러도 바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웹에서 가져오거나 연결한 AI가 적은 메모에는 "가져온 글" 표시가 붙습니다. 내용을 확인하고 "확인함"을 누르면 사라져요. 내가 직접 쓴 메모에는 붙지 않습니다.
URL 가져오기 화면에서 "주제로 모으기"를 고르고 주제를 적으면, 공식 설명·실제 사례·최근에 바뀐 것·반론까지 칸이 나뉜 메모가 만들어집니다. 늘 비슷한 글만 모으는 걸 막아 줘요.
본문에서 [[제목]]을 쓰면 그 메모로 이동하고, 역방향으로 "이 메모를 가리키는 메모"가 자동으로 모입니다. 위키에 익숙한 분이라면 옵시디언처럼 쓸 수 있어요.
설정 > 데이터에서 보관함 폴더를 고르면(휴대폰에서는 zip 파일) 노트가 메모로 옮겨집니다. 노트끼리 걸어둔 연결과 붙여둔 이미지가 그대로 살아 있고, 폴더는 프로젝트로, 아직 체크하지 않은 항목은 할 일로 만들어져요.
설정 › Claude 연결에서 열쇠를 만들어 붙이면, Claude가 내 메모를 검색하고 새 메모를 쓰고 "내일 3시 회의" 같은 한 줄로 일정을 잡을 수 있습니다. 메모를 적을 땐 출처를 반드시 남기고, 비슷한 메모가 있으면 새로 만들기 전에 알려줘요.
어디서 온 내용인지 메모 위에 출처로 표시됩니다. 다른 앱에서 공유해 보낸 링크도 자동으로 출처가 돼요. 메모 화면의 링크 버튼으로 웹 문서를 가져오면 원문 한 장과 정리용 메모를 함께 만들어 서로 연결해 줍니다. 폴더는 네 가지 기본 구성(끝이 있는 일·이어갈 일·참고 자료·끝난 것)으로 한 번에 시작할 수 있어요.
알람이 울릴 때 알림에 버튼 두 개가 함께 뜹니다. 앱을 열지 않고도 10분 뒤로 미루거나 알람을 끌 수 있어요. 알림을 눌렀을 때 이미 열려 있던 화면이 그대로 있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메모 화면 위쪽에 보관함 버튼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어지지 않은 메모나 깨진 연결이 쌓이면 오늘 화면에 일주일에 한 번 정리 카드가 뜹니다.
메모 본문에 체크박스로 적은 할 일이 이제 할 일 탭에도 나타나고, 거기서 체크하면 메모 본문도 함께 표시됩니다. 빠른 추가로 적은 한 줄은 그날의 메모에 원문 그대로 남아 나중에 다시 찾을 수 있어요. 메모를 열면 먼저 읽기 좋은 화면이 뜨고, 고칠 때만 편집으로 넘어갑니다.
메모 더보기에서 "웹에 공개"를 켜면 링크를 아는 사람이 로그인 없이 그 메모를 읽을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 노출은 따로 켜는 별도 스위치라, 링크로만 나누고 검색에는 안 나오게 둘 수 있어요. 공개 전에 무엇이 보이는지 미리보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테마를 바꿔도 일부만 바뀌던 자리(배지·시트·안내 화면 등)가 이제 전부 함께 바뀝니다. 그리고 "오늘 날씨 좋다"처럼 그냥 적은 한 줄에는 일정 만들기 제안이 더 이상 뜨지 않아요. 영어로 적은 날짜와 시각도 더 정확하게 알아봅니다.
서로 이어진 메모끼리 한 덩어리로 모여 그려지고, 아직 아무 데도 잇지 않은 메모도 외딴 점으로 함께 보입니다. 점을 끌면 이어진 메모가 고무줄처럼 딸려오고, 놓으면 출렁이다 제자리를 찾아요. 점 하나를 가리키면 그와 이어진 메모만 또렷하게 남고, 확대하면 이름이 모두 펼쳐집니다.
자연어로 일정 만들기, 빠른 기록, 구글 캘린더 동기화, 메모 활용, 알람 — 각 주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했어요. 위쪽 메뉴의 "가이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요==" 처럼 적으면 형광펜으로 칠해져요. 표를 적으면 읽기 화면에서 표로 보이고, 코드 상자는 오른쪽 위 버튼으로 통째로 복사할 수 있어요.
예전에는 최근 30일 안에서만 찾을 수 있었어요. 이제 아무리 오래된 메모·일정·할 일·알람도 검색에 그대로 나옵니다.
메모가 많아도 검색어를 칠 때 화면이 멈추지 않아요. 결과가 아주 많으면 먼저 앞부분만 보여주고 "더 보기"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메모 제목#문단]]"으로 적으면 그 문단으로 바로 이동해요. 메모 제목을 바꾸면 그 메모를 가리키던 링크도 함께 고칠지 물어봐요.
"![[메모 제목]]"을 적으면 그 메모의 앞부분이 카드로 보여요. 첨부한 사진은 "삽입"을 눌러 본문에 바로 넣을 수 있어요.
상위 폴더를 고르면 하위 폴더가 생겨요. 상위 폴더를 누르면 그 안의 메모까지 한 번에 보여요.
메모 목록 위 "오늘의 메모" 버튼을 누르면 오늘 날짜 메모가 열려요. 없으면 새로 만들어 주고, 데일리 템플릿이 있으면 자동으로 채워져요.
메모에 #템플릿 태그를 달아두면, 새 메모 빈 줄에서 /를 눌러 바로 불러올 수 있어요. 날짜·시간·제목은 자동으로 채워져요.
메모를 쓰는 중엔 키보드 위에 서식 버튼이 떠요. 컴퓨터에서는 단축키로도 됩니다.
메모 화면 위쪽 "읽기"를 누르면 제목·목록·체크리스트가 정돈된 모습으로 바뀌어요. 참고·주의 상자도 표시돼요.
설정 > 데이터에서 메모 전체를 마크다운 파일 하나로 내보내고, 다른 앱에서 쓰던 .md 파일을 골라 메모로 가져올 수 있어요. 메모 하나만 내보내려면 메모 화면의 ⋮ 메뉴를 쓰세요. 제목·태그·작성일이 그대로 따라와요.
메모를 보관해도 그 메모로 향하던 링크가 그대로 살아 있어요. 지도에서는 흐린 점으로 보여요.
제목을 두 개 이상 넣은 메모는 위쪽에 목차 버튼이 생겨요. 누르면 제목 목록이 뜨고, 원하는 곳을 고르면 그 자리로 바로 내려가요.
두 손가락이나 휠로 확대·이동돼요. 아직 만들지 않은 메모는 점선 동그라미로 보이고, 누르면 그 제목으로 새 메모가 열려요. 큰 화면에서 글씨가 뭉개지던 것도 고쳤어요.
다른 메모 제목이 본문에 그냥 적혀 있으면 "정리하면 좋은 메모"에서 알려주고, 한 번에 링크로 만들 수 있어요. 마음에 안 들면 바로 되돌리기.
메모 아래 링크 목록에 제목뿐 아니라 그 링크가 적힌 문장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몇 개인지 숫자로 알려주고, 이 메모가 가리키는 메모 목록도 새로 생겼어요.
단어를 여러 개 적으면 모두 들어 있는 것만 찾아줍니다. "따옴표"로 정확한 문구를, #태그로 태그를, 앞에 -를 붙여 빼고 싶은 단어를 지정할 수 있어요. 본문에 여러 번 나오면 몇 곳인지도 알려줍니다.
메모 오른쪽 점 세 개(또는 메모를 열고 점 세 개)에서 "상단 고정"을 누르면 목록 맨 위에 붙어 있습니다. 정렬을 바꿔도 고정한 메모는 그대로 위에 남고,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상태로 보여요.
본문에 #업무처럼 적으면 바로 태그가 됩니다. 적는 도중에 예전에 쓴 태그가 추천되고, 태그를 누르면 같은 태그의 메모가 모여요. 메모 목록에서도 태그가 보이고, 위쪽 태그 칩으로 원하는 태그만 골라 볼 수 있어요.
제목이나 굵은 글씨를 적을 때 쓰는 기호가, 그 줄을 벗어나면 자동으로 감춰집니다. 다시 그 줄을 누르면 원래대로 보여요. 체크박스는 손가락으로 눌러서 바로 체크할 수 있고, 메모끼리 잇는 링크는 보여줄 이름을 따로 정할 수 있어요.
처음 시작하는 법부터 메모로 일정 만들기, 빠른 추가, 구글 캘린더 연결, 여러 기기에서 쓰기, 잘 안 될 때 확인할 것까지 주제별로 정리했어요. 검색창에 궁금한 걸 적으면 바로 찾아줍니다. 위쪽 메뉴의 "도움말"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기기나 새 브라우저에서 로그인했을 때 메모와 일정이 하나도 나타나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할 일과 알람만 보이던 분들도 이제 전부 받아옵니다. 앱을 열면 빠진 내용을 자동으로 다시 받아오니 따로 하실 일은 없어요. 받아오다 문제가 생기면 그 부분을 건너뛰지 않고 다음에 다시 시도합니다.
메모에서 [[ 를 입력하면 이어 붙일 메모 제목이 바로 떠서 골라 넣을 수 있어요. 메모 목록의 보기 전환에 "지도"가 생겨서 메모끼리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고, 목록 보기는 제목만 촘촘히 훑어 내려가도록 정리했습니다. 손볼 만한 메모가 있으면 목록 맨 위에 모아서 알려드려요 — 없는 메모를 가리키거나, 어디에도 이어지지 않았거나, 오래 열어보지 않은 메모예요.
메모를 쓰다가 [[다른 메모 제목]]처럼 적으면 그 메모로 바로 넘어가는 링크가 됩니다. 아직 없는 제목을 적으면 눌렀을 때 그 제목으로 새 메모가 열려요. 메모 아래쪽에는 이 메모를 가리키는 다른 메모들이 모여 보입니다.
할 일 목록의 정렬에서 "중요·긴급 매트릭스"를 고르면 네 칸으로 나뉘어 보입니다 — 지금 하기, 계획 세우기, 빨리 처리, 나중에. 할 일을 꾹 눌러 다른 칸으로 끌어다 놓으면(오른쪽 손잡이를 잡으면 바로) 중요도와 마감이 함께 바뀌고, 잘못 옮겼으면 되돌릴 수 있어요.
서버가 일시적으로 응답하지 못할 때 그 사이 수정한 메모·일정·할 일·알람이 다른 기기로 영영 넘어가지 않던 문제를 고쳤어요. 이제 연결이 돌아오면 다시 보냅니다.
화면 아래 탭은 아이콘 정중앙을 눌러야만 넘어가던 걸 칸 전체로 넓혔어요. 달력의 요일 줄이 날짜와 어긋나 보이던 것, 주간 달력에서 일정 이름이 한두 글자만 남던 것, 날짜 위에 날씨 그림이 겹치던 것도 함께 고쳤습니다. 일정 반복 설정에서 종료 날짜와 횟수가 잘 눌리지 않던 문제, 메모 목록에서 ⋮ 버튼을 눌렀는데 메모가 열리던 문제도 해결했어요. 제목이 아주 길면 카드 밖으로 삐져나오고 알람 켜기 스위치가 화면 밖으로 밀리던 것도 잡았습니다. 흐릿해서 잘 안 보이던 작은 글씨들을 또렷하게 바꿨고, 키보드로 이동할 때 지금 어디에 있는지 항상 보이게 했어요.
할 일·메모의 동그란 선택 표시가 흐릿해 잘 안 보이던 걸 또렷하게 바꿨어요. 완료했거나 꺼둔 항목의 글씨도 더 잘 읽힙니다. 편집 화면 아래 삭제 버튼은 이제 목록에서 지울 때와 똑같이 한 번 더 확인해요.
동기화 타이밍이 겹치면 메모·일정·할 일·알람이 다른 기기 화면에 뒤늦게 나타나던 문제를 고쳤어요.
매일 또는 원하는 요일에 반복할 작은 습관을 추가하고, 오늘 화면에서 한 번에 체크하세요. 연속 일수와 한 달 달성률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정한 시각에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매일 아침 스트레칭"처럼 메모에 적으면 바로 습관으로도 만들 수 있어요.
메모·일정·할 일·알람을 바꾸면 바꾸자마자 다른 기기로 보내고, 앱을 보고 있을 땐 더 자주 받아와요. 기기 간에 화면이 깜빡이던 것도 줄였어요.
메모는 적는 동안 자동으로 보관되지만, 이제 헤더의 "저장"을 누르면 바로 저장하고 목록으로 돌아가요. 다 적었다는 걸 분명하게 마무리하고 싶을 때 쓰세요.
하루 종일 일정은 이제 시간(00:00) 대신 "종일"로 보여요. 며칠에 걸친 일정은 달력 주·월 보기에서 걸친 날들을 가로지르는 막대로 이어져, 언제부터 언제까지인지 한눈에 들어와요.
간혹 다른 기기에서 적은 메모·할 일·일정이 보이지 않던 문제를 고쳤어요. 이제 앱을 쓰는 동안 알아서 전체를 다시 맞춰 채워 넣어요. 지금 바로 맞추고 싶으면 설정 > 동기화의 "전체 다시 동기화"를 눌러도 돼요.
테마와 색상, 언어, 그리고 메모·할 일·일정의 보기·정렬·필터 설정이 이제 기기 사이에서 함께 따라와요. 휴대폰에서 바꾼 설정이 태블릿에서도 똑같이 보여요.
7일 무료 체험이 끝나면 앱과 메일로 한 번 안내해 드려요. 적어둔 메모와 일정은 그대로 남고, 명확한 날짜는 계속 무료로 인식돼요. 계속 Pro로 이어가고 싶을 때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할 일을 적을 때 제목과 마감만 먼저 보여서 빠르게 추가할 수 있어요. 우선순위·장소·태그 같은 세부 옵션은 "옵션 더보기"로 접어 두고, 필요할 때만 펼치면 돼요.
검색 결과마다 메모·일정·할 일·알람을 한눈에 구분하는 아이콘과 시간이 붙고, 종류별 개수가 보이는 필터로 원하는 항목만 골라볼 수 있어요. 최근 검색이 제대로 쌓이고, 자주 찾는 예시를 눌러 바로 검색할 수도 있어요.
넓은 화면에서 할 일을 적을 때, 마감·시간·알람·우선순위·태그 같은 선택 항목이 오른쪽으로 정리됐어요. 제목과 메모는 왼쪽에 그대로 두고 옵션은 옆에서 한 번에 고를 수 있어요.
앱에 처음 들어오면 빠른 추가, 메뉴 이동, 알림·설정이 어디 있는지 가볍게 짚어줘요. 한 번만 보이고, 언제든 건너뛸 수 있어요.
월 달력에서 날짜를 누르면 그 날 일정과 함께 할 일 목록이 나와요. 할 일이 있는 날은 달력 칸에 작은 링으로 표시되고, 목록에서 바로 체크해 완료할 수 있어요.
한 줄을 적을 때 "일정에 추가하기"와 "할 일에 추가하기"를 켜고 끌 수 있어요. 둘 다 켜면 일정과 할 일에 같이, 하나만 켜면 원하는 곳에만 담겨요.
빠른 추가나 메모로 만든 일정이 구글 캘린더와 동기화된 뒤 같은 일정이 하나 더 생기던 문제예요. 이미 생긴 중복도 다음 동기화 때 자동으로 하나로 합쳐져요.
할 일·알람·일정·메모의 ⋮ 버튼을 누르면 화면을 덮는 창 대신 버튼 바로 옆에 메뉴가 작게 펼쳐져요. 메모 목록에서도 열지 않고 바로 보관하거나 삭제할 수 있어요.
Safari에서 홈 화면에 추가하면 Noti가 전체화면 앱으로 실행되고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시작 페이지에서 단계별 설치 안내를 확인하세요.
탭을 누르거나 화면을 넘길 때, 스위치를 켜고 끌 때의 움직임이 한결 매끄럽고 빠르게 반응합니다. 목록을 스크롤하는 느낌도 더 가벼워졌어요.
넓은 화면에서는 일정 인식 결과·태그·첨부가 본문 옆 자리로 옮겨져, 종이에는 글만 남고 인식 결과는 쓰는 동안 항상 옆에 보입니다. 저장 상태 표시도 차분해졌어요.
브라우저 설치 한 번이면, 독립 창에 넓은 사이드바 화면으로 Noti를 씁니다. Windows·macOS에서 스토어 없이 바로 설치돼요.
메모로 한 번 더 들르지 않고, 적은 그대로 일정·할 일·알람이 만들어집니다. 방금 만든 건 5초 안에 되돌릴 수 있어요.
일정을 주고받는 데 필요한 권한만 받습니다. 그 이상은 묻지 않아요.
가입 없이 써보세요. "내일 7시 저녁 약속" 같은 문장을 붙여넣으면 바로 일정으로 바꿔드려요.
종료 며칠 전과 하루 전, 잊지 않도록 메일로 살짝 알려드립니다. 결제는 직접 누를 때만.
전 세계 대학 메일을 알아봐요. 학교 메일로 로그인하면 별도 인증 없이 학생가가 적용됩니다.
날짜·시간을 놓치던 몇 가지 경우를 바로잡았고, 작성 중 인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온보딩에서 직접 한 문장을 적어 일정이 만들어지는 순간을 먼저 경험해요. 수면 알람과 기본 알림 시점도 더 똑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