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노트, 디자인 결정의 뒷이야기, 한국어 자연어 처리에서 부딪혔던 벽, 그리고 우리를 매일 쓰는 사람들의 이야기. 한 달에 두세 편씩 천천히 적습니다.
밑줄, 박스, 칩, 그리고 형광펜. 사용자에게 "이건 인식된 날짜야"라고 가장 자연스럽게 말하는 시각 요소를 찾아 27개 시안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