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노트, 디자인 결정의 뒷이야기, 한국어 자연어 처리에서 부딪혔던 벽, 그리고 우리를 매일 쓰는 사람들의 이야기. 한 달에 두세 편씩 천천히 적습니다.
두 곳에서 같은 일정을 동시에 수정하면 어떻게 될까. 지난 6개월의 사용자 피드백을 모아 사이드-바이-사이드 비교 UI로 다시 디자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