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 "민지랑 5월 23일 토요일 7시에 성수에서 저녁 먹기로 했다"라는 메모가 일정(5/23 토, 19:00, 민지 저녁, 성수동)으로 인식돼 구글 캘린더에 추가돼요.
"내일 7시", "다음주 화요일 오후 3시", "5월 23일 토요일". 적는 순간 바로 알아보고, 한 번 누르면 캘린더에 들어가요.
Noti에서 만든 일정은 구글 캘린더로, 구글에 추가한 일정은 Noti로 가요. 캘린더는 Free에서 1개, Pro에서 무제한으로 연결해요. 잠깐 인터넷이 끊겨도 다시 연결되면 알아서 채워져요.
원래 메모를 지우면, 거기서 만들어진 항목을 어떻게 할지 먼저 물어봐요. 한 번에 다 날리지 않아요.
자유롭게 적어요. 날짜·시간·장소는 Noti가 찾아줘요.
구글 캘린더와 양방향이에요. 반복·알림도 돼요.
마감일·우선순위를 메모에서 바로 만들어요.
일정 전 알람을 자동으로 맞춰요. 조용한 모드도 있어요.
아침엔 폰으로, 회의 중엔 노트북으로, 침대에선 다시 폰으로. 모든 변경은 바로 동기화돼요.
iPhone · iPad. Safari에서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전체화면으로 실행되고, 알림도 받아요.
Google Play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은 Chrome에서 열어 홈 화면에 설치하면 앱처럼 쓸 수 있어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거나, 데스크톱 앱으로 설치해 독립 창과 넓은 사이드바 화면으로 써요. 스토어는 필요 없어요.
Free로 시작하고, 더 필요할 때 Pro를 고르면 돼요.
이런 표현은 어떻게 일정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