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면 됩니다. 양식은 없어요.
날짜·시간·장소를 따로 입력하는 칸이 없습니다. 평소 메모하듯 적으면 Noti가 알아서 일정으로 만들어요.
메모에 “다음달 15일 월세 이체” 라고 적으면 — 제목 월세 이체, 날짜 2026년 6월 15일 (월) (종일) 로 자동 분류돼 일정이 만들어집니다.
Noti는 메모를 적는 동안 한국어 시간 표현을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아래는 실제 인식 엔진이 “다음달 15일 월세 이체”를 어떻게 분해하는지 그대로 보여준 결과입니다. (해석 기준 시각: 2026년 5월 22일 (금))
"다음달 15일"은 이번 달의 다음 달 15일이에요. 5월에 적으면 6월 15일로 잡힙니다. "담달", "다음 달"처럼 줄이거나 띄어 써도 같은 날로 인식되고, "이번달 말일"처럼 그 달의 마지막 날도 알아서 환산해줘요.
월세·관리비·보험료처럼 매달 같은 날 돌아오는 일에는 "매달 15일"이라고 적으면 반복 일정으로 제안됩니다. 한 번만 적어두면 다음 달부터는 자동으로 챙겨지니, 정기 납부를 깜빡할 일이 줄어요.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들도 모두 같은 방식으로 일정이 됩니다.
날짜·시간·장소를 따로 입력하는 칸이 없습니다. 평소 메모하듯 적으면 Noti가 알아서 일정으로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