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면 됩니다. 양식은 없어요.
날짜·시간·장소를 따로 입력하는 칸이 없습니다. 평소 메모하듯 적으면 Noti가 알아서 일정으로 만들어요.
메모에 “내일 7시 민지 저녁” 라고 적으면 — 제목 민지, 날짜 2026년 5월 23일 (토), 시각 19:00 로 자동 분류돼 일정이 만들어집니다.
Noti는 메모를 적는 동안 한국어 시간 표현을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아래는 실제 인식 엔진이 “내일 7시 민지 저녁”를 어떻게 분해하는지 그대로 보여준 결과입니다. (해석 기준 시각: 2026년 5월 22일 (금))
"내일"은 메모를 적는 그 순간을 기준으로 계산되는 상대 날짜예요. 밤늦게 적든 새벽에 적든 Noti는 작성 시각의 바로 다음 날을 짚어 일정을 만들기 때문에, 날짜를 숫자로 한 번도 쓰지 않아도 정확한 날에 들어갑니다. "낼", "내일모레"처럼 줄이거나 늘여 써도 같은 방식으로 환산돼요.
시간 단서가 "7시" 하나뿐일 때는 한국어에서 가장 흔한 쓰임인 저녁 7시(19:00)로 해석합니다. 아침 약속이라면 "오전 7시"나 "아침 7시"라고만 덧붙이면 07:00으로 바뀌어요. "민지", "저녁" 같은 단어는 일정 제목으로 함께 들어가, 캘린더에서 무슨 약속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들도 모두 같은 방식으로 일정이 됩니다.
날짜·시간·장소를 따로 입력하는 칸이 없습니다. 평소 메모하듯 적으면 Noti가 알아서 일정으로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