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면 됩니다. 양식은 없어요.
날짜·시간·장소를 따로 입력하는 칸이 없습니다. 평소 메모하듯 적으면 Noti가 알아서 일정으로 만들어요.
메모에 “오늘 밤 11시 빨래” 라고 적으면 — 제목 빨래, 날짜 2026년 5월 22일 (금), 시각 23:00 로 자동 분류돼 일정이 만들어집니다.
Noti는 메모를 적는 동안 한국어 시간 표현을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아래는 실제 인식 엔진이 “오늘 밤 11시 빨래”를 어떻게 분해하는지 그대로 보여준 결과입니다. (해석 기준 시각: 2026년 5월 22일 (금))
우리는 시각을 "23시"보다 "밤 11시"라고 말하는 일이 더 많죠. Noti는 "밤", "새벽", "아침", "점심", "저녁" 같은 시간대 단어를 숫자 시각으로 바꿔 읽습니다. "밤"은 오후·저녁대를 가리켜 "밤 11시"가 23:00으로 인식돼요. 오전을 뜻하고 싶다면 "오전 11시"라고 적으면 11:00이 됩니다.
"오늘 새벽 1시"는 오늘 날짜의 01:00으로 잡힙니다. "아침 7시"는 07:00, "점심 12시"는 정오로 환산돼요. 빨래·운동·알람처럼 시간대로 기억하는 일상 메모를 그대로 적어도 정확한 시각의 일정이나 알람이 만들어집니다.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들도 모두 같은 방식으로 일정이 됩니다.
날짜·시간·장소를 따로 입력하는 칸이 없습니다. 평소 메모하듯 적으면 Noti가 알아서 일정으로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