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한 줄 → 일정
Noti는 적는 동안 시간 표현을 알아봐요. 이 표현은 아래처럼 읽혀요.
며칠인지 직접 따지지 않아도 Noti가 작성일을 기준으로 환산해줍니다. "내일모레"처럼 풀어 써도 같은 날로 인식돼요.
보고서·정산·제출처럼 "그 전에 끝내야 하는" 일에는 할 일 형태로 제안돼요. 캘린더 일정으로 바꾸고 싶으면 한 번의 탭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메모모레까지 보고서 제출
일정으로 인식돼요
제목
보고서 제출
날짜
2026년 10월 15일 (목) · 종일
기준: 2026년 10월 13일 (화)
이런 변형도 인식돼요
같은 뜻의 다른 표현도 이렇게 읽혀요.
- 글피까지 정산2026년 10월 16일 (금)
- 이틀 뒤 제출
- 내일모레 마감2026년 10월 15일 (목)
자주 묻는 질문
"모레"는 며칠 뒤인가요?
오늘로부터 이틀 뒤입니다. "글피"는 사흘 뒤로 인식해요.
"~까지"를 적으면 일정이 아니라 할 일이 되나요?
마감 뉘앙스로 해석해 기한이 있는 항목으로 제안합니다. 일정으로 바꾸는 것도 한 번에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