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면 됩니다. 양식은 없어요.
날짜·시간·장소를 따로 입력하는 칸이 없습니다. 평소 메모하듯 적으면 Noti가 알아서 일정으로 만들어요.
메모에 “모레까지 보고서 제출” 라고 적으면 — 제목 보고서 제출, 날짜 2026년 5월 24일 (일) (종일) 로 자동 분류돼 일정이 만들어집니다.
Noti는 메모를 적는 동안 한국어 시간 표현을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아래는 실제 인식 엔진이 “모레까지 보고서 제출”를 어떻게 분해하는지 그대로 보여준 결과입니다. (해석 기준 시각: 2026년 5월 22일 (금))
"모레"는 오늘로부터 이틀 뒤, "글피"는 사흘 뒤예요. 며칠인지 직접 따지지 않아도 Noti가 작성일을 기준으로 환산해줍니다. "내일모레"처럼 풀어 써도 같은 날로 인식돼요.
"~까지"가 붙으면 단순한 일정이 아니라 기한이 있는 마감으로 해석합니다. 그래서 보고서·정산·제출처럼 "그 전에 끝내야 하는" 일에는 할 일 형태로 제안돼요. 캘린더 일정으로 바꾸고 싶으면 한 번의 탭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들도 모두 같은 방식으로 일정이 됩니다.
날짜·시간·장소를 따로 입력하는 칸이 없습니다. 평소 메모하듯 적으면 Noti가 알아서 일정으로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