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별 비교
| 기능 | Noti | Any.do |
|---|---|---|
| 할 일·캘린더 통합 | ✓ 통합 | ✓ 강점 |
| 한국어 자연어 인식 | ✓ 한국어 우선 | △ 영어 최적화 |
| 메모 → 일정 자동 인식 | ✓ 한 줄이면 끝 | △ 할 일 중심 |
| Google 캘린더 양방향 | ✓ 양방향 | △ 연동 제한 |
| 날씨·위젯 | ✓ 통합 | △ 위젯 |
| 오프라인 작성 | ✓ 오프라인에서도 저장 | △ 제한적 |
| 가격 | 무료 + Pro 월 ₩6,900 | 무료 + Premium 유료 |
✓ 지원 · △ 일부만 지원 · — 지원 안 함
결론
Any.do의 깔끔한 할 일·캘린더가 맞으면 그대로 쓰세요. 한국어로 적은 게 더 잘 인식되고 Google과 양방향으로 묶이길 원하면 Noti예요.
자주 묻는 질문
Any.do 할 일을 Noti로 옮길 수 있나요?
내보낸 목록을 할 일·목록으로 가져올 수 있고, 반복은 자연어로 다시 설정합니다.
한국어 인식이 정말 더 나은가요?
"다음주 화요일 3시"처럼 한국어 시간 표현을 기기에서 먼저 인식해, 영어 최적화 앱보다 한국어에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