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면 됩니다. 양식은 없어요.
날짜·시간·장소를 따로 입력하는 칸이 없습니다. 평소 메모하듯 적으면 Noti가 알아서 일정으로 만들어요.
메모에 “3일 후 점심 약속” 라고 적으면 — 제목 약속, 날짜 2026년 5월 25일 (월), 시각 12:00 로 자동 분류돼 일정이 만들어집니다.
Noti는 메모를 적는 동안 한국어 시간 표현을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아래는 실제 인식 엔진이 “3일 후 점심 약속”를 어떻게 분해하는지 그대로 보여준 결과입니다. (해석 기준 시각: 2026년 5월 22일 (금))
"3일 후"는 오늘을 0일로 보고 사흘을 더한 날이에요. 오늘이 22일이면 25일로 잡힙니다. "이틀 뒤", "일주일 뒤", "열흘 후"처럼 일수·주수로 적어도 Noti가 달력을 세어 정확한 날짜로 환산해주기 때문에, 며칠인지 직접 계산할 필요가 없어요.
"점심"은 정오 12:00, "저녁"은 19:00, "아침"은 09:00이 기본값입니다. 그래서 "3일 후 점심 약속"이라고만 적어도 날짜와 시각이 함께 채워진 일정이 돼요. 마감·점검처럼 "며칠 안에" 끝낼 일을 메모할 때 특히 편합니다.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들도 모두 같은 방식으로 일정이 됩니다.
날짜·시간·장소를 따로 입력하는 칸이 없습니다. 평소 메모하듯 적으면 Noti가 알아서 일정으로 만들어요.